회사/산업 · 대한유화 / 생산관리
Q. 대한유화 대졸 교대근무
대한유화 생산관리 엔지니어 2차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졸 근무자도 첫 1년 동안 교대 근무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11.28
답변 1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
대한유화는 대졸 생산관리 엔지니어도 입사 후 일정 기간 교대근무를 거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석유화학 공정은 안정성·연속성·운전 감각이 핵심이라, 대졸 신입이라도 초기 6개월~1년 정도는 공정 전체 흐름과 현장 운전 경험을 습득하는 기간을 필수로 거치는 편이에요~ 현장 오퍼레이터 체계를 실제로 경험해봐야 이후 생산관리·운전기술·생산계획 직무에서 판단력이 생기기 때문이죠~ 대신 교대근무가 “평생 한다”는 개념은 아닙니다~ 대부분 초기 교육 기간 + 운전 이해를 위한 실습 개념이고, 이후에는 주간 생산관리 엔지니어 직무로 전환되는 방식이 흔합니다~ 석유화학 회사들(대한유화, 롯데케미칼, LG화학, 한화솔루션 등)이 공통적으로 가지는 체계가 바로 이거예요! 대졸 생산기술/생산관리 → 초반 현장 근무 경험 → 이후 엔지니어 역할 수행 이 구조가 매우 일반적입니다~ 만약 이 부분이 면접에서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이렇게 답하시면 아주 좋습니다~ “초기 교대근무를 통해 공정의 실제 동작과 체계, 위험요소를 제대로 이해해야 엔지니어로서 더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현장 경험을 배우는 기간이 제 역량을 더 크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식으로 긍정적으로 얘기하면 면접관들 반응이 좋습니다~ 지원자님은 이미 흐름을 잘 파악하고 계세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 오히려 현장 경험을 적극적으로 배우려는 태도가 더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어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석유화학 생산관리 직무
1. 생산관리 직무에서의 어려움, 고충 어떤 종류의 어려움과 고충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어떠한 부분에서 스트레스를 받으신지 궁금합니다 2. 협업과 갈등 어떤 부서와 협업을 왜 하고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갈등 상황이 발생한다면 그 종류는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하는지도 궁금합니다. 3. 오퍼레이터분들과의 소통, 친분 실제로 오퍼레이터분들과 소통할 일이 다른 부서와 소통하는 것보다 자주 있나요? 회식과 사내동아리로 친분을 평소에 쌓아두면 도움이 되는 것인가요? 업무적으로 어떤 점에서 좋은지 궁금합니다!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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